광주광역시 교육청 '빛고을 학생기술봉사단' 업무협약





2023년 2월 14일 광주대교구청 대회의실에서 ' 빛고을 학생기술봉사단' 업무협약을 맺었다.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와 광주시교육청은 특성화고등학교 학생의 기술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의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 옥현진 대주교는 "전문 기술을 가진 학생이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다.
이 또한 교육이 아닌가 싶다"고 했다. 이에 이정선 교육감은 "봉사는 최고의 인성교육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광주광역시교육청이 광주전자공고와 독지가의 모금으로 구매한 차량이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에 전달됐다.
협약 후 빛고을 학생기술봉사단과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 집수리봉사단의 연계를 통해
중증장애인생활시설 별밭공동체의 시설 개보수와 봉사활동 및 물품 지원을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