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 '본당 사회복지 활동가 양성 기본과정' 수료식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이 인간다운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공동체적인 이웃사랑 실천을 목표로 한 본당 사회복지 활동가 양성 기본과정은 지난달부터 매주 월요일 총 5번에 걸쳐 진행됐습니다.
수료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본당 사회복지활동가의 역할과 복지제도 등 다양한 활동 방법을 배웠습니다.
이번 교육을 계획하고 진행한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 회장인 이봉문(요한보스코) 신부는 "하느님께서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을 베푼 이들에게 하느님 나라의 보상을 약속했다"며 "하느님께서는 사랑과 나눔의 실천적 삶을 통해 인류 구원의 빛과 소금이 되기를 바라고 계신다"고 전했습니다.
작성일 : 2024-08-05 11:02:38 최종수정일 : 2024-08-05 12:2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