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동행 한가위 나눔 잔치
2023년 9월 추석을 맞이해 한가위 나눔 잔치가 열렸다. 행사에는 교구장인 옥현진 대주교를 비롯해 봉사자 노숙인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옥현진 대주교는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와 함께 노숙인 환경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했다.
봉사자의 공연과 노숙인의 노래자랑 그리고 명절 복돈, 방한용품 선물로 풍성한 나눔이 진행됐다.